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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 News] 아키소스템바이오, 프리미어파트너스서 40억원 투자 유치

최고관리자 2시간 7분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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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임상과 R&D센터 구축에 투입

 

[히트뉴스 이현주 기자] 아키소스템바이오스트래티지스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아키소스템은 이번 투자금을 회전근개 질환 임상 1/2a상 및 후속 임상, 골관절염 치료제 연구개발과 비임상·임상 진입, 신규 R&D센터 '아르카(ARCA)' 설립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조현철 아키소스템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회전근개와 골관절염 임상을 진행하고 신규 R&D센터를 통해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키소스템은 근골격계 질환을 대상으로 재생가능 즉시사용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기술이전 받은 탯줄유래 재생의료 플랫폼 세포 '스멈프셀(smumf cell)'과 즉시사용 주사형 세포전달 플랫폼 '3CX'를 기반으로 회전근개 파열 및 골관절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대표 파이프라인은 회전근개 부분파열 치료제 '아키소스템-테노(AcesoStem-Teno)'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후보물질은 회전근개 부분파열 대상 임상 1상에서 MRI, 관절경, 조직학 검사 등을 통해 회전근개 재생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재 회전근개 파열을 대상으로 총 77명 규모의 3개 임상이 국내 주요 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골관절염 질환조절 치료제 후보물질 '아키소스템-하이얼로(AcesoStem-Hyalo)'도 개발 중이다.



이현주 기자